여성암검진
항목 6종 10종 비고
클라미디아
(Chlamydia trachomatis)
임질 후(後) 요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균.
성병으로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불임을 일으키는 원인균.
임질
(Neisseria gonorrhoeae)
임질은 건강한 점막이 성교나 키스 등을 통해 감염된 성기에 접촉함으로써 감염되며, 요도염과 성기점막의 염증,
관절염 그리고 균혈증(병균이 혈액을 따라 전신을 돌아다니는 상태)과 심내막염(심장 내부를 싸고 있는 막에 발생한
염증) 등을 발생함.
유레아플라즈마
(Ureaplasma urealyticum)
성인 가운데 60~80% 정도의 사람에게 발견됨. 신생아에게 전염되는 특성을 보이며, 이 경우 수막염)과 폐렴을
유발시키고, 심하면 신생아가 사망할 수도 있음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Mycoplasma genitalium)
비뇨 생식기에 주로 존재하며, 비임균성 요도염, 전립선 요도염, 산후열, 자궁내막염, 자궁경관염 등과 관련성이 있음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
(Mycoplasma hominis)
트리코모나스
(Trichomonas vaginalis)
물에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목욕탕, 수영장 등에서 감염되기 쉽고, 의복, 수건, 불결한 위생조건, 성교 등이
발병요인. 질을 통해 누런색의 농 같고 거품이 나며 악취가 나는 냉이 흐르는 것이 특징이며, 질구가 따끔거리거나
가려움을 느낌.
칸디다
(Candida albicans)
  인체나 동물의 입안, 피부 등에 존재하며, 정상상태에서는 인체에 무해. 그러나 환자가 항생제를 장기간 사용하거나,
AIDS나 암 등에 의해 면역력이 약해지면 체내에서 이상번식을 하여 칸디다증 발생. 감염빈도가 높은 부위는
입 안과 음부(陰部) 등의 점막으로, 점막에 짓무르는 가려움이나 통증 발생
가드네렐라
(Gardnerella vaginalis)
  여성의 질 내부에 존재하는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균이 질내부의 산성도와 균형을 조절하고 다른 유해한 세균의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하지만 외부적 혹은 내부적인 이유로 질내의 균형이 깨지고 유익균들이 약해진 틈을 타서 독소를
분비하는 가드넬라균 같은 유해균들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질내부에 염증 발생.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질분비물
증가와 생선 비린내 같은 악취, 회백색의 냉이 특징
헤르페스
(Herpes Simplex Virus) type1
  구강이나 입술 주위에 미세한 수포가 생김
증상이 있는 사람과 키스하면 감염이 됨.
헤르페스
(Herpes Simplex Virus) type2
  성교 시의 접촉 경로를 통해 생식기 감염 발생
인유두종바이러스
HPV(Human Papilloma Virus)
  자궁경부암 주요 원인, 대부분의 경우 무증상. 저위험군 바이러스 중 6번이나 11번에 의한 감염일 경우 외음부 또는
성기에 사마귀가 나타나며, 통증, 소양증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고 조직이 쉽게 부스러지기도 함.